[굿모닝충청 정종윤 기자] 충남지역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높일 광역이동지원센터가 내포신도시에 둥지를 텄다.
기존 시·군에서 한정적으로 운영하던 특별교통수단 이동 범위가 도 전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.
충남도는 전날(7일) ‘충남 광역이동지원센터’ 개소식을 개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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